안녕하세요, 회원님.
설 명절을 맞아 회원님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가오는 1월 27일, 납세자연맹이 창립 25주년을 맞이합니다. 이 뜻깊은 날을 맞아, 지난 25년 동안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고자 합니다.
납세자연맹은 2000년 창립 이래, 공정하고 투명한 조세제도를 구축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연말정산 정보 제공과 불합리한 세법 개정 운동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를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 납세자 운동의 선구자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지난 25년은 결코 쉬운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며, 오직 회원님들의 자발적 후원과 참여로 운영된 연맹은 큰 자부심과 힘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연맹은 재정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멈추지 않기 위해 회원님들의 응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필요합니다.
후원을 통해 연맹을 응원해 주신다면, 이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25주년을 맞은 납세자연맹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말정산뿐 아니라 종합소득세, 증여세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세 정책을 감시하며 제안 활동을 확대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납세자 운동의 선두주자로 계속 앞장설 것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조세제도가 정착된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께서도 함께해 주신다면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회원님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길 희망합니다.설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납세자연맹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