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납세자연맹
조세개혁 칼럼 전체 62    
번호 제목 날짜 조회
59 외국 헌법에는 전직대통령 특권 규정이 있던가 2020-07-20 297
58 전직대통령예우법 전부 개정하거나 폐지해야 (4) 2019-07-03 1,085
57 법치주의 고도화는 '준법' 강요 아닌 '법령근거' 표기… 2019-05-23 986
56 공공성 내세워 혈세만 갉아먹는 기득권법제 줄여 나가야 (1) 2019-02-22 2,972
55 더 정확하고 강력해진 ‘연봉탐색기 2019’ 오픈 (42) 2019-01-10 20,123
54 '전직 대통령'과 '철학 있는 사회' 2018-12-24 1,304
53 환경미화원 우대받는 사회가 진짜 인문사회 2018-11-01 1,423
52 특활비 예산을 빨리 폐지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2018-08-16 1,406
51 러시아 26% VS 스웨덴 98%…세금납부율 차이나는 이유는? 2018-06-29 1,688
50 비무장지대에서 南과 北이 할 일들 2018-05-29 1,527
49 정치권은 납세자연맹을 좋아하지 않는다(?) (2) 2018-04-27 1,929
48 연예인 탈세논란으로 본 마녀사냥 2018-03-29 2,039
47 공적 연금제도를 개선하라 2018-01-10 1,771
46 [성명서] ‘눈먼돈’으로 전락한 특수활동비 즉각 폐지하라. 2017-11-28 1,899
45 한국 부자들은 왜 세금내기 싫어할까? (42) 2017-11-06 4,758
44 김영란법 시행 1년, 완전한 부패척결을 위한 과제 2017-10-30 1,973
43 부자증세 논의 때 고려해야 하는 7가지 사실 2017-08-02 2,804
42 다운계약서에 대한 진실 (KBS '취재후' 보도 관련) 2017-07-17 2,582
41 공무원 신규채용 전 먼저 해야 할 일 네 가지 2017-07-11 4,377
40 경유세 인상 해프닝과 담배세 2017-06-29 6,421
39 진정한 소통과 탕평인사가 절실하다 2017-06-16 2,556
38 [이슈토론]종교인과세 내년부터 시행해야 한다 2017-06-08 2,246
37 인사청문회 검증 시 고려해야 할 3가지 (240) 2017-06-05 8,428
36 근본적인 사회개혁이 요구된다 2017-05-02 2,301
35 공정한 과세체계 절실하다 2016-12-22 3,009
34 [칼럼] 김영란법, 지하경제, 성실납세 2016-09-05 7,271
33 나라의 미래 유권자 손에 달렸다 2016-04-05 3,259
32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개선하라 2015-11-09 3,773
31 ‘강제외부세무조정제도’는 총 사가지고 군 입대 하라는 것 (16) 2015-11-06 7,169
30 종교인과세가 시급한 이유 (28) 2015-10-19 8,352
29 공무원연금개혁, 원점서 재검토하라 2015-06-01 4,007
28 복지예산편성, 무엇이 문제인가 2015-04-10 4,768
27 연말정산 파문과 시민사회 (35) 2015-02-06 5,138
26 ‘슈퍼 갑질’을 엄벌하라 2015-02-06 4,314
25 관피아 척결할 ‘김영란법’ 신속히 제정하라 (54) 2014-08-08 6,761
24 6.4 전국동시지방선거 주요 정당 공약분석에 따른 토론문 2014-05-28 4,960
23 "관료마피아 척결 없이는 국가 미래 없다" 2014-05-20 5,481
22 공무원연금 개혁 민간에 맡겨라 (598) 2014-04-15 32,639
21 수신료 인상보다 KBS 개혁이 먼저 (346) 2014-02-27 12,117
20 납세자들은 공기업의 봉이 아니다 (1) 2014-02-27 4,874
19 다운계약서에 대한 진실과 오해 (75) 2012-10-05 14,446
18 부자 증세보다 알뜰 나라살림 먼저 2012-03-17 6,316
17 소득 대비 유류세 부담 美의 20배…저소득층엔 생존과 직결된 문제 2012-03-16 7,112
16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를 반대하는 이유 2012-02-27 6,126
15 강호동씨를 탈세범이라 비난하는 분들께 김회장이 드리는 글 (1) 2011-09-14 25,938
14 납세자의 날에 납세자권리를 생각한다 2011-03-03 4,360
13 세금징수 민간위탁은 봉건 회귀 2010-10-14 5,966
12 '죽음 부르는 세무조사, 국민적 통제 시급' 2009-06-16 6,434
11 국세청 개혁 국민의 손으로 2007-11-08 6,197
10 [학교용지부담금] 국가의 마지노선은 ‘신뢰’ (1) 2007-11-07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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