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분야 시민단체인 납세자연맹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치인들이 절대다수 국민(납세자)을 무시하고 결집된 기득권인 공무원의 편을 들어줬다”... “공무원연금 적자의 주된 원인인 수급자의 과도한 연금은 거의 깎지 않고 젊은 공무원과 미래의 공무원들에게 또 고통 분담을 더 많이 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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