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택 납세자연맹 회장은 "미혼 직장인은 통상 세테크 방법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양가 (조)부모님, 형제자매, 장애인공제 등 의외로 절세효과가 큰 세테크 팁이 많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올해는 세부담이 늘어날 수 있는 복병들이 많은 만큼 예년에 챙기지 않았던 항목들을 챙기는 노력이 절실하다"며 "이를 통해 예기치 못한 '세금폭탄'의 잠재적 위협에 대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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