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납세자연맹 김선택 회장] 특히 담배세는 건강증진부담금이 정부 말에 의하면 작년에 1조 2천억 정도 더 증가된다고 했는데. 그 부분은 사실 상당수가 금연 정책에 쓰이는 게 아니고. 오히려 건강보험의 적자에 메꿔지거나 일반 예산으로 해야 하는 사업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전체적인 담배 세수가 10조 이상이 되는데, 그 중에서 1%도 지금 금연 예산에 사용하고 있지 않다. 엉뚱한 데에 사용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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