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 온라인제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추가적인 전산개발이 필요한데 시간이 촉박해 활용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이다. (중략) 김 회장은 또 “편리함 연말정산서비스의 장점만 홍보하는데 편리함 뒤에 부당공제추징 위험이 커지는 단점도 있다”면서 “간편 온라인 제출시 근로자들은 자기책임이 커짐으로 공제요건을 더욱 꼼꼼이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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