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작년 한 해에만 11조원에 달한 심각한 세수결손의 원인이 이명박 정부 때부터 계속된 부자감세 때문인데도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경기때문이라고 한다"라며 "장병완 의원이 한 공기업 직원을 전수조사해서 연봉 5500만원 이하 직원들 가운데 80% 가량이 세부담 늘었다는 사실을 실질적으로 확인했는데도 정부는 여전히 서민증세가 아니라며 우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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