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병호 국정원장 후보자의 두 아들이 해외에서 억대 연봉을 받고도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면서도 국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건강보험 혜택은 챙겼습니다. 이런 편법 때문에 서민들의 건강보험료가 더 오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윤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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