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연맹 측은 "개혁 후에도 여전히 상위 1% 부자인 고위 관료들은 퇴임 후에도 월 700만원에 이르는 연금을 받고, 연봉 수십억 원인 퇴직 관료나 100억원대 부동산 부자도 공무원연금을 받을 수 있다"며 "충분히 먹고살 만한 공무원 퇴직자에게 국민의 피땀인 세금을 걷어 연금을 지급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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