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대회에서 느낀점 - 연맹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클릭해야 하는 이유
조지아 스캇(한국 납세자연맹 소셜 미디어 매니저)
2017년 12월초 한국납세자연맹(KTA)의 회장을 비롯한 3명은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납세자연맹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이 대회에는 인도, 네팔, 호주, 일본, 중국, 필리핀, 홍콩, 캐나다, 미국, 영국 대표단이 참여했으며 KTA는 이 대회에서 세계납세자연맹(WTA) 의장국인 캐나다를 제외하고 3번의 프리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KTA 대표단은 모금활동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 특히 1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는 과정과 노하우 등을 보여주기 위해 시각적으로 강력한 파워포인트를 제작했고 프리젠테이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각 국의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수천명의 회원으로 조직을 이끌고 있는 일부 참가자들은 KTA의 백만 회원을 믿기 어려워 합니다. 이들은 KTA의 Facebook 페이지에 ‘좋아요‘가 4천개인 것에 의구심을 제기합니다. 서구에서는 조직이나 구성원의 페이스북에 ‘좋아요’와 ‘친구’로 그 인기를 갈음합니다.
가령 인도납세자연맹은 209개의 ‘좋아요’가 있는데 이는 대회 참가국 중에서 가장 인기없는 단체로 평가받는 불명예로 작용했습니다. 이에 비해 영국납세자연맹은 페이스북 ‘좋아요’가 1만명에 달하고, 캐나다납세자연맹은 가장 많은 9만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영국납세자연맹은 페이스북 ‘좋아요’가 1만명에 달하고, 캐나다납세자연맹은 가장 많은 9만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페이스 북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소셜 미디어는 회원들과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입니다. 또 외국인들에게 KTA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부인할 수 없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연맹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위해 KTA는 소셜미디어의 참여운동을 진행중이며, KTA의 모든 회원에게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를 클릭할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우리 회원 중 10분의 1만 KTA의 페이스북을 ‘좋아요’를 클릭하고 팔로우가 되어주면 우리는 캐나다를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 회원 중 절반이 KTA의 페이지를 ‘좋아요’ 한다면 우리는 해비타트 운동(Habitat for Humanity)의 소셜 미디어급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든 회원이 우리 페이지를 ‘좋아요’를 클릭하고 그들의 친구들에게도 ‘좋아요’를 장려한다면 ‘국경없는 의사회’와 ‘국네엠네스티’와 같은 수준의 소셜미디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강력할 것입니다.
KTA는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회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이 같은 콘텐츠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KTA의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해주세요. 트위터(☞)에서도 팔로우하고, YouTube 채널(☞)도 구독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KTA의 소셜미디어를 주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