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이라는거..
실질적으론 집에 생활비 50만원도 못 갖다 주면서도..매달 수십장의 세금미납독촉장 받는 기분이 어떤지 아십니까?
정말 돈 있으면 속시원하게. 당당하게 당장 냅니다.
아니 이전에 우리가 돈잔치하며 뭐 사치라도 한번 부려봤으면 억울하지도 않지요.
사업하면서... 정말.. 뭐하나 누려보지 못한채 쌓여만가는 세금들...하아..
법에 무지 해서 세금 왕창 무는 것 당연하지요. 그럼에도 '당했다' 라는 기분이 드는 건..'너무하다'고 투정부리는 거 악덕연체자인가요?
저에겐 지금의 정부도 정말 너무 잔인합니다.
그저 죽으면 될까요?
그런데 그것을 게다 민간단체에 넘기시겠다고요?
정부가..이익단체입니까? 편의성? 효율성?
그러나 그 전에 정부가 어떤 성격으로 무엇을 위해 있는지, 왜 존재하는지....
안그래도 낭떠러지에 있는데 밀어버리겠단 그냥 떨어져 죽어라라는 말로밖에 들리지 않네요.
정말..이러지 맙시다. 체납세 징수 민간위탁,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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