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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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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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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50억을 유지해야헌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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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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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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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사서 손해 보고 팔지도 못하고 가지고 있다가 이제 좀 올라서 본전이라도 찾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웬 찬물을 끼 얹으시니 앞이 깜깜 합니다
대통령 공약 오천 포인트 갈수 꼭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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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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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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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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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세제개편안 반대합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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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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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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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정부가한말에완전히속아왔었노라하루빨리윤석열정부가
사과하여속히해결되길기원하고기도하였노라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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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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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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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합니다 |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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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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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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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가장 국세에 기여하고 있고 급여소득자들이 가장 투명하게 세금을 내고 있읍니다. 여기에 대한 보답은 전혀 없고 더 뜯어가려고만 하는게 정부의 존재의 이유라면 세금 못냅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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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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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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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충분히 많이 내고 있어서 아이 키우기 힘들어여. 아이를 낳아서 키우지 말라는건가요~ㅠㅠ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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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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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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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합니다 |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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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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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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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유리지갑 그만 터세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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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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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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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도 보험의 일종으로 내가 번 돈에서 낸 것으로 의료비 보장과는 관련짓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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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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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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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없네요 넘힘들어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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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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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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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벌어서 월급받았는데 세금떼인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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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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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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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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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개쌕기들 지갑좀 털어가라 유리지갑이라고 넘 심한거아닌가???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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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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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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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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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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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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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털어먹어라 쫌!!!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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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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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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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게 죄는 아닌듯 |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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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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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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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올려라 많이 낸다 아이가...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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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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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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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지갑슬프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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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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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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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 만한 월급 뜯어 갈것도 없어요.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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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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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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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시 카드공제도 이번년도 까지라고 합니다. 근로소득만 당하고 살수는 없습니다. |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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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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