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것은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국가안보를 제외한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폐지하라!!!
국민의 돈을 대신 관리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은
예산을 사용한 후 영수증을 첨부하여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하고,
감사를 통해 이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또 예산을 누가, 언제, 얼마를, 어떤 목적으로 지출되었는지 공개되어 국민의 감시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원칙상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혈세를 쌈짓돈처럼 이용하면서 국민들에게 성실납세를 외치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특수활동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사용을 중단하고 예산을 반납해야 하고, 내년부터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납세자연맹의 “특수활동비 폐지”운동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명인원: 4,8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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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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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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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지출은 특수활동비 대신 업무추진비 등으로 양성화해 누가, 언제, 얼마를, 어떤 목적으로 지출되었는지 공개되어야 하고. 당연히 영수증을 첨부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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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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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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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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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폐지되어야 합니다.폐지하지 않고서는 적폐청산이 어렵습니다. 누구나가 마음 한 번 잘못 먹으면 악용됩니다. 우리 선조님들 중에서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굳건히 나라를 지키신 분들이 많습니다만 지금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습니다.정말 그러한 분들이 많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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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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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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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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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하고투명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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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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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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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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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세금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박근혜같은 여자가 나오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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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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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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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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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증 없으면 사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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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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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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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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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폐지되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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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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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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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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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각 폐지되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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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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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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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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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활비 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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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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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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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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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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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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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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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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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으로 투명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해야하며 용도를 밝힐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비용은 최소한으로 축소해야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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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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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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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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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낸 세금 사용처를 투명하게 관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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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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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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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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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이제는 통치자금이라는 관행을 벗어나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처리해야 하며 차제에 특활비를 제도화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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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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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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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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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세금 눈먼돈으로 사용할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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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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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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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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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 서명에 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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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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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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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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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일일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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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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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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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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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에 당연히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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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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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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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강력하게 처벌하길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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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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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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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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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는 하겠지만, 그로인한
정치권의 싸움질을 원천 차단 해야한다
최근 법무장관의 "법무부 특활비는 정당하다"는 것이
더욱 큰 분란을 만들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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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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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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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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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낼 때 아까운 생각이 안들도록 자기돈처럼 아껴가며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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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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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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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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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에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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