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것은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국가안보를 제외한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폐지하라!!!
국민의 돈을 대신 관리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은
예산을 사용한 후 영수증을 첨부하여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하고,
감사를 통해 이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또 예산을 누가, 언제, 얼마를, 어떤 목적으로 지출되었는지 공개되어 국민의 감시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원칙상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혈세를 쌈짓돈처럼 이용하면서 국민들에게 성실납세를 외치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특수활동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사용을 중단하고 예산을 반납해야 하고, 내년부터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납세자연맹의 “특수활동비 폐지”운동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명인원: 4,865명
|
1,985
|
|
서**
|
2017-11-24
|
| 폐지 동의 |
|
|
|
1,984
|
|
양**
|
2017-11-24
|
| 한점도 빠짐없이 조사해야할것이며, 우리의 세금이 어떻게 쓰이고있는지 투명하게 밝혀야할것이다. 우리 국민에게 성실납세를 말하지말아라.. |
|
|
|
1,983
|
|
이**
|
2017-11-24
|
| 사용하는 비용은 투명해야 하며 증빙 자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
|
|
1,982
|
|
고**
|
2017-11-24
|
| 꼭 폐지되어야합니다. |
|
|
|
1,981
|
|
장**
|
2017-11-24
|
| 동의합니다. |
|
|
|
1,980
|
|
김**
|
2017-11-24
|
| 할 말이 없어지는 국가의 행정입니다. |
|
|
|
1,979
|
|
김**
|
2017-11-24
|
| 정직하게 삽시다!! |
|
|
|
1,978
|
|
김**
|
2017-11-24
|
| 최소한 사용 내역이라도 있어야... |
|
|
|
1,977
|
|
최**
|
2017-11-24
|
| 맞습니다.. 폐지 돼야 합니다. |
|
|
|
1,976
|
|
이**
|
2017-11-24
|
| 특활비는 전부 폐지되어야 한다. |
|
|
|
1,975
|
|
송**
|
2017-11-24
|
특수활동비가 특정인활동비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투명한 비용 처리와 불필요한 곳의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합니다. |
|
|
|
1,974
|
|
채**
|
2017-11-24
|
| 국민에게 세금납부의 의무가 있다면 국회나 국정원에게는 성실사용 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
|
|
1,973
|
|
정**
|
2017-11-24
|
공인들은 이런 지저분한 일이 없어야 하겠읍니다.
특수~ 특별~ 이런 단어가 사라졌으면..
국민의 혈세를 사용하는
모든 "특수활동비 폐지"에 찬성합니다.
|
|
|
|
1,972
|
|
심**
|
2017-11-24
|
| 폐지 되어야 마땅합니다. |
|
|
|
1,971
|
|
송**
|
2017-11-24
|
| 정부의 투명성은 필수요건입니다. 꼭 폐지되어야 합니다. |
|
|
|
1,970
|
|
서**
|
2017-11-24
|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고, 정부가 깨끗해야 나라가 바로 선다. |
|
|
|
1,969
|
|
안**
|
2017-11-24
|
| 특수활동비도 일제의 잔재일 것으로 추측된다. 없애던지, 영수증 증빙을 해야 한다. |
|
|
|
1,968
|
|
김**
|
2017-11-24
|
| 특활비는 전부 폐지되어야 합니다. |
|
|
|
1,967
|
|
남**
|
2017-11-24
|
| 민심이 천심이다 |
|
|
|
1,966
|
|
김**
|
2017-11-24
|
꼭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폐지되길바랍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