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것은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국가안보를 제외한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폐지하라!!!
국민의 돈을 대신 관리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은
예산을 사용한 후 영수증을 첨부하여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하고,
감사를 통해 이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또 예산을 누가, 언제, 얼마를, 어떤 목적으로 지출되었는지 공개되어 국민의 감시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원칙상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혈세를 쌈짓돈처럼 이용하면서 국민들에게 성실납세를 외치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특수활동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사용을 중단하고 예산을 반납해야 하고, 내년부터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납세자연맹의 “특수활동비 폐지”운동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명인원: 4,8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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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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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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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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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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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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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 운동에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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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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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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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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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가 정답입니다. 국민세금을 깜깜이 예산으로 처리한다는건 있을 수도 없고 있어도 안된다고 봅니다. 비리의 온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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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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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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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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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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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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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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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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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는 법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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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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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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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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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처를 확실히 밝히지 않고 특수활동비를 집행하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합니다. 특활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사람들은 엄벌에 처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바로잡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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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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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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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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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세를 눈먼 돈이라고 쓴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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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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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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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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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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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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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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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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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의 경우는 최소화하고 공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뭔가 숨겨야하는 잘못된 사항이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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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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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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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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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불명의 특수활동비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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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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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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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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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처가 분명ㅎ해야 합니다.공공기관 정부 부처인 만큼 공익을 위해서 사용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아님 아얘 없애고 필요한 만큼 예산을 수립하고 영수증 첨부하여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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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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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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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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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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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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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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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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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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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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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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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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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세금은 투명하게 써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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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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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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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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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내역 증명이 없는 돈은 어떻게 쓰여질지 모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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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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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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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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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자체가 개인적 용도로 쓰려고 만들어진 비용이라 폐지하는게 맞습니다. 잘못된걸 알게되었다면 바로 잡아야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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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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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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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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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각 폐지 하도록 각 지인분들께 널리 널리 전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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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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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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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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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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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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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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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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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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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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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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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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