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후원하기

후원

  • 연말정산계산기
  • 후원계좌안내
Untitled Document
타이틀
검은색
특수활동비폐지
종교인과세
공익소송
이전운동
조세개혁운동 담뱃세인하 서명운동
서명인원: 10302명
title
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서명에 참여하시면 연맹의 인터넷회원(준회원)이 되어 세테크 정보 등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서명인원: 10302명
6,942
 
이**
2015-10-16
대기업, 상위소득자 세금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그 재원으로 복지예산 늘려주세요.
6,941
 
이**
2015-10-16
서명합니다.
6,940
 
장**
2015-10-16
위선자들에게 단 한푼이라도 얹어주기 싫어 10개월 넘게 손수 말아서 피고 있습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는 절대 관용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6,939
 
허**
2015-10-16
담배값 너무하다.
6,938
 
손**
2015-10-16
대기업, 부자에게는 세금을 감면해주고 서민들의 지갑만을 노리는 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부입니까?
6,937
 
최**
2015-10-16
세금을 목적에 맞게 제대로 씁시다~
6,936
 
주**
2015-10-16
세금땜에 못살겠다. 좀 살자....무조건 내려야 한다.
6,935
 
김**
2015-10-16
대한민국의 가장 큰 도둑은 정부라 생각합니다.
6,934
 
신**
2015-10-16
담배값.기름값 좀 내립시다.
6,933
 
송**
2015-10-16
거짓말쟁이 정부는 담뱃세를 인하하라!
6,932
 
김**
2015-10-16
담배가 해로워서가 아니고 비싸서 아프다
6,931
 
윤**
2015-10-16
교묘한 술수로 서민층 돈이나 뜯어가는 정부를 규탄한다.
6,930
 
최**
2015-10-16
담배는 서민들이 현 사회의 부익부에 열받아 피우는데... 지금의 담배값은 없는 서민들을 더 열받게하는 행정이다.
단지. 건강보험을 핑계로....
6,929
 
김**
2015-10-16
국민 건강을 위한다면 차라리 담배판매를 금지해라. 담배가 중독성이 있다는것을 뻔히 알면서 세율을 높게 하는 것이 마피아가 마약팔면서 가격을 올리는것과 뭐가 다른가!?
6,928
 
배**
2015-10-16
우리가 봉이냐 정말...힘들때 더힘드냐..
6,927
 
김**
2015-10-16
내 건강은 내가 지킬테니 걱정해주는 척 엄한짓 하지말구 원래데로 낮춰라
6,926
 
이**
2015-10-16
내리는 것이 맞다
6,925
 
황**
2015-10-16
서민들의 코 묻은 돈으로 세금 걷지 말고 고소득자 전문직 소득에나 투명하게 과세하자!
6,924
 
최**
2015-10-16
잘 못된 정책이라면 바꾸는 용기를 보여주세요.
6,923
 
강**
2015-10-16
좀살자

  [161][162][163][164][165][166][167][168][16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