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후원하기

후원

  • 연말정산계산기
  • 후원계좌안내
Untitled Document
타이틀
검은색
특수활동비폐지
종교인과세
공익소송
이전운동
조세개혁운동 담뱃세인하 서명운동
서명인원: 10302명
title
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연락처 - -
이메일 @
의견
서명참여를 위한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서명에 참여하시면 연맹의 인터넷회원(준회원)이 되어 세테크 정보 등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서명인원: 10302명
142
 
정**
2015-10-06
없는 사람 유일한 낙이 담배라도 피우는 건데...  이걸로 세금을 충당하겠다니,,,  부자들 세율이나 조정하세요..
141
 
박**
2015-10-06
거짓이 밝혀졌으면 고치시오!
140
 
조**
2015-10-06
담배값 좀 내립시다..
139
 
정**
2015-10-06
말도 안되는 담배세 인상은 없어야 합니다.
정부 관계자는 각성해야 합니다.
138
 
김**
2015-10-06
담뱃세 언능 내려야합니다. 세상살기 팍팍한 서민들 주머니만 털어내려는 얍삽한 정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137
 
김**
2015-10-06
인상금액이 너무 과다함
136
 
조**
2015-10-06
서민 다 죽습니다. 어여 내리세요!!
135
 
최**
2015-10-06
정부의 불법적인 세금징수를 규탄합니다..!!
134
 
장**
2015-10-06
이제 인정 합시다..
133
 
안**
2015-10-06
담배는 피지않지만 서민에게만 너무 세금을 걷는
박근혜정부 희망이 안 보이네요
132
 
이**
2015-10-06
서민들 담배 피우기 힘들다. 용돈의 반절이 담배값이 말이 되냐
131
 
윤**
2015-10-06
담뱃세를 인하해서 종전처럼 1갑에 2000원만 해라!!!
담뱃세를 인하해라,,,흡연이 죄인양 하지말구!!!
130
 
박**
2015-10-06
지지합니다
129
 
임**
2015-10-06
해도해도 너무 했지..
불경기로 경기 푼다고 이래저래 하는거보면 가관..
이걸로??
128
 
임**
2015-10-06
서민의 주머니 터는 세금 내려주세요
127
 
김**
2015-10-06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126
 
김**
2015-10-06
당함.
125
 
추**
2015-10-06
서민을 생각하라~~~~~~
124
 
강**
2015-10-06
담배 못끊는 죄책감을 이용한 악의적인 착취
123
 
김**
2015-10-06
이젠 그만좀 속이시죠
국민이 호구가 아닙니다

  [501][502][503][504][505][506][507][508][50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