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0일, 서울행정법원은 청와대의 특수활동비 내역(개인정보 관련부분만 제외)을 공개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납세자연맹이 3년전 청와대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 소송의 첫 판결입니다.
한편 정부는 판결문 송달일로부터 14일(3월3일) 이내에 항소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만일 청와대가 항소한다면 대통령 임기가 끝나 청와대 문서는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고, 법원이 청와대에 서류가 존재하지 않음을 이유로 원고의 소송을 각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판결은 얼마전 행정법원이 검찰의 특수활동비 공개를 결정한데 이어
대통령도 국민의 세금을 영수증없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도록 결정한 판결입니다.
사실상 모든 국가조직이 특수활동비를 비공개한 관행에 제동을 건 대단히 의미있는 판결입니다.
이번 기회에 청와대를 비롯한 검찰, 국세청 등 모든 국가 조직의 특수활동비는 국가안보와 관련된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영수증을 첨부하지 않는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공무원이 예산을 사용한데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납세자는 예산집행내역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반부패의 최고의 대책은 정보공개와 투명성입니다.
서명참여 부탁드리며, 서명 명부를 청와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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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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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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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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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합니다.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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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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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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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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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세금은 언제나 국익을 위한 가장 효율적 방법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영부인의 패션이 그렇게 사용된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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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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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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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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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 찬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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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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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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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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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알권리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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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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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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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
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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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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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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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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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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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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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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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알 권리다. 해외 유람은 특수 업무가 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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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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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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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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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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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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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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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게 공개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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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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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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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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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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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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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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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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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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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명령이다. 특활비 사용내역을 공개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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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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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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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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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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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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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부패의 최고의 대책은 정보공개와 투명성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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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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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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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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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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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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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는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런걸로 서명운동을 해야 하나.. 답답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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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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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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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증을 첨부할 수 없는 특수 활동비라면 당연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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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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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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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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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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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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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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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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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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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할동비 내역을 공개 못할 이유가 없으니 공개하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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