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의료기록이나 채무정보까지 공무원들이 마음대로
들어다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마음만 먹으면 한 개인의 모든 사생활이 드러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또, 요즘 해커들의 주요 타깃이 정부기관인데
만약 국세청이 보유한 개인정보가 해커에 의해 해킹당하는 걸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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