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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3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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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생년월일  예) 8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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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인원: 10302명
7,862
 
고**
2015-10-23
증세없는 복지는 결국 사회적악자의 것을 나누자고 하는것이며 이를 반대한다.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여 담배값을 올리는 것은 사기 행위다
7,861
 
송**
2015-10-23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닌 서민의 고혈을 빠는 흡혈정부냐
7,860
 
최**
2015-10-23
수탈이다
7,859
 
전**
2015-10-23
속인다고 속는 줄 아는가!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7,858
 
하**
2015-10-23
바큰혜 물러나라
7,857
 
판**
2015-10-23
서민의 3분 스트레스 해소용인데 이마저도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올려놨으니 더욱 더 금연의 의지는 힘들어지는것 같네요
7,856
 
홍**
2015-10-23
정부가 국민들 건강 생각한답시고 피 빨아가는 짓은 이제 양심적으로
그만 두길 바랍니다!
7,855
 
장**
2015-10-23
비흡연자이지만 서명합니다
7,854
 
김**
2015-10-23
담뱃세 원위치 해라 국민들을 위한 증세도 아니고 지금 장난하냐.
7,853
 
최**
2015-10-23
사기증세  원위치해라
7,852
 
전**
2015-10-23
최소한 목적세에 맞게 세금을 쓰던지
7,851
 
남**
2015-10-23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죽일려고 하는담뱃세 인상 철회하라 원상복구하라...
7,850
 
정**
2015-10-23
이백만원 월급쟁이 마눌한테 용돈받아서 담배도 못사피겟다  쫌내려라 담뱃세 해도넘하다
7,849
 
깅**
2015-10-23
김재훈
7,848
 
안**
2015-10-23
담배끊기 힘드네요 참으면 참을수록 더 생각나는게 더 스트레스 받아서 피우고 있어요...요줌 삶림살이가 더 힘든데 부담스런 가격때문에 또 스트레스 받고 악순환이죠 ㅠㅠ
7,847
 
김**
2015-10-23
비흡연자다. 그런데 국민을 돈 뜯어가는 봉으로 여기는 태도는 그냥 두고 보고 싶지가 않다. 그것도 구라쳐서. 잘 살려고 국가와 사회를 이루어 사는데 이놈의 정부는 갈수록 사람을 못 살게 군다. 사람들을 못 살게 굴었던 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프랑스 혁명 때 사건을 통해 복습하도록. 네놈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계속 말하겠다.
7,846
 
김**
2015-10-23
적극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7,845
 
이**
2015-10-23
식사는 하루 한 끼 먹을 수 있지만
주식같은 기호품은 부담되지만 먹지 않을 수가 없다..
적극적으로 인하 지지한다
7,844
 
권**
2015-10-23
국민들 건강때문에 올린다면서 서민한테 세금 다 걷어들이네~
담배값 내리고 부자증세 해라
7,843
 
김**
2015-10-23
누구를 위한 담배값 인상압니까?
다시 담배값을 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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