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것은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국가안보를 제외한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폐지하라!!!
국민의 돈을 대신 관리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은
예산을 사용한 후 영수증을 첨부하여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하고,
감사를 통해 이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또 예산을 누가, 언제, 얼마를, 어떤 목적으로 지출되었는지 공개되어 국민의 감시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원칙상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혈세를 쌈짓돈처럼 이용하면서 국민들에게 성실납세를 외치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특수활동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사용을 중단하고 예산을 반납해야 하고, 내년부터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납세자연맹의 “특수활동비 폐지”운동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명인원: 4,8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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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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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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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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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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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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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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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투사의 후손들이 못산다는 말에 공감하면서, 개인의 양심과 자질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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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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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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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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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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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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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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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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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이 불분명하거나 정치적으로 악용되는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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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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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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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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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양성화하여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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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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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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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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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을 지킵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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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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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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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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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가 없는 특수 활동비 반드시 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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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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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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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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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분별한 특수활동비 사용은 국민 기만행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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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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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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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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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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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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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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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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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하지 못한 방법은 인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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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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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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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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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근거없이 사용하느 특활비 무조건 폐지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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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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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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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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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활동을 위축시켜서는 안되는
통제시스템을 고민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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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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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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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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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기 부끄럽지 않은 나라가 되길 바라며,
국민들도 특수활동이 아닌 정상활동 좀 할 수 있게 정당하게 뜯어가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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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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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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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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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으로 줄여 국고낭비를 막아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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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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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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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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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가지고 엄한짓 하지말고
안그래도 200가지고 살기 빡빡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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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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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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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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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수활동 폐지되었으면 합니다.
특수활동이 있으면 명확한 증빙서류한으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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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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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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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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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투명한 세금 사용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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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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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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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각 폐기 내 세금을 내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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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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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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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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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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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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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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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국민들의 혈세입니다. 당연히 엄격하게 통제가 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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