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것은 세금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국가안보를 제외한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폐지하라!!!
국민의 돈을 대신 관리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은
예산을 사용한 후 영수증을 첨부하여 사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입증해야 하고,
감사를 통해 이것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합니다. 또 예산을 누가, 언제, 얼마를, 어떤 목적으로 지출되었는지 공개되어 국민의 감시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원칙상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혈세를 쌈짓돈처럼 이용하면서 국민들에게 성실납세를 외치는 것은 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특수활동비를 제외하고 모든 부처의 특수활동비는 즉각 사용을 중단하고 예산을 반납해야 하고, 내년부터 특수활동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납세자연맹의 “특수활동비 폐지”운동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명인원: 4,8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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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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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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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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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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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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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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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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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 페지 찬성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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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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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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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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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없는 특수활동비 없어져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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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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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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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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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폐지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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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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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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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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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호한 특수활동비 집행은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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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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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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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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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업무추진비는 원칙적으로 양성화해서 쓰고 쓴후에는 공개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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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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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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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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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활동비폐지 운동에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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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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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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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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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지 돈인양 착각하는 이들에게 공금임을분명히 알게해야죠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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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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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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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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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낸 세금을 아무런 명목없이 쓰는 걸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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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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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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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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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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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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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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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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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빙서류 사전 결재후 사용하되, 개인이사용하는 활동비 중 증빙이 없는 금액은 환수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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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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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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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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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감시없는 눈먼 예산은 없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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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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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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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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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투명한 믿음이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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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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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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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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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활비폐지하고
투명예산 사용하길
적어도 감사는 반드시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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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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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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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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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으로 누려온 부분
상당부분 축소 또는 폐지해야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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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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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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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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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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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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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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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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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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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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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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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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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운영을 하는데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아도 되는 정보는 없으며, 그런 활동을 위해 쓰는 돈은 분명히 세금이므로 알려져야합니다. 폐지가 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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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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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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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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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 회사서 몇천원짜리 영수증 하나 없어도 난리가 납니다. 근거도 부족하고 영수증도 없는 비자금이 정부기관이 사용하면 특수활동비라는 명목으로, 국마의 엄청난 세금이 사용되고 있다는 건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폐지를 요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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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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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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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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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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